제작 사례 · 공공 데이터
대피로
흩어진 재난 정보를 한 지도에서 확인하고, 같은 화면을 공유하며 보고·인계를 준비하는 재난 통합관제 웹서비스.
전국 확장 개발 화면을 기록한 사례입니다. 현재 별도 공개 실행 주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출발점
정보는 있었지만,
한 화면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기획자는 포항 지진 복구에 투입된 자원을 취합해 행정안전부에 보고하는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기관마다 화면과 체계가 달라 같은 상황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재난 대응자가 같은 관제 화면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해, 실무 경험과 재난 담당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상황 확인부터 보고·인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현황을 확인하는 화면
지도, 사건, 자료의 시각을 함께 봅니다.
전국 지역 조회를 중심으로 재난문자, 기상·교통·CCTV, 대피시설 자료를 확인합니다. 자료마다 출처와 갱신 시각을 표시해 현재 상황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업무 흐름
확인한 내용을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기까지.
- 01
대기
지역을 정하고 새로 들어온 사건과 관측 자료를 살펴봅니다.
- 02
사건 확인
지도와 재난문자 원문을 대조하고, 위치와 행동 정보를 확인합니다.
- 03
보고
근거와 미확인 항목을 분리해 상황 보고 초안을 준비합니다.
- 04
인계
같은 화면 상태와 정리한 내용을 다음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훈련과 검증
가상 상황을 살펴보고, 계산은 관측과 비교합니다.
전국 위치를 선택해 학술 모델을 활용한 3D 가상 훈련을 구성합니다. 관측과 계산 결과를 비교하는 연구 화면도 별도로 두었습니다. 이 화면은 실제 재난 예보나 대피명령이 아닙니다.




다음 단계
공공 현장에서 검토할 수 있는 도구로.
현재는 개발 사례와 구현 화면을 공개합니다. 오픈소스 공개와 공공 활용은 앞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기관 도입이나 운영 성과를 확정된 사실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다른 프로젝트 보기